2023. 01. 31.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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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이 지난지가 몇일 안된 것 같은데 벌써 1월 31일 마지막 날이다.
하루 하루 시간이 너무나 빠르다.
우리 엄마는 하루를 뜻깊게 보내야 한다며
하루가 나에게는 참 소중하고 보람된 날이 되어야 한다고 엄마가 늘 항상 말한다.
엄마 말처럼 ~ 1분 1초 헛되게 쓰지 말아야 하는데 ...
시간은 멈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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