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1. 30.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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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야 안녕? 란 대한민국이란 작은 땅에 살았던 인간이야. 너 덕분에 죽지않고 살 수 있었고, 또 여러 사람들과 여러 동물들과 예러 식물들과 재미있는 추억 쌓을 수 있었어. 너 덕분에 에너지를 쓰고, 집을 짓고, 생명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도 얻고, 여러 자원을 이용해서 우리가 쓸 수 있는 물건들을 만들 수 있었어. 물론 우리가 니 땅을 많이 차지히려고 싸웠을 때도 많았었지만 넌 항상 우리에게 고마운 존재였어. 하지만 그런 너의 비해서 우리가 너에게 잘해주지 못한것 같아 미안해. 우리는 니몸에 쓰레기를 마구 버리고 너에게 있는 물과 에너지를 낭비해서 널 아프게하고 더워지게했어. 니가 아프게된 환경오염의 주범이 우리 인간이라서 너에게 부끄럽기도해. 지구야. 이젠 더 이상 니 안에서 살 수 없겠지만 그동안 버텨줘서 고맙고, 우리가 니 안에서 숨쉴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 다음에 너에게 갈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우리 그땐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살자. 너도 태양과 부딪치지말고 오래 살아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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