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3. 27. 일요일
조회수 199
나는 택배기사님을 애타게 기다렸어.
영어 선생님께서 영어공책을 들고오라고 하셨던 말씀이 밤5시에서6시 쯤에 생각이 나서 바로 시켰지 예상 배달시간이 아침 7시30분 정도 되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하고 다음날 아침 8시가 되었는데도 택배가 안 오는거야!
그래서 더!더!더!기다려서 8시 30분이 되었는데도 택배가 오지 않아서 학교에 들고가지 못 했어 근데 집을 나가서 1층으로 갔는데 택배기사님과 택배가 떡하니 앨레베이터 를 기다리고 있는게 아니겠어! 그래서 나는 절망했지.
영어공책을 눈 앞에 두고 못들고 가다니ㅠㅠ
그때 너무 짜증도나고 화나고,절망스럽고ㅠ 모든 감정들이 왔다갔다 했어 근데 불행중 다행이 그날은 영어시간이 없는 날이었어!!
그땐 내가 운이 정말 좋다고 생각했어!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2. 03. 27. 1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