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1. 23. 월요일
조회수 11
속이 정말 안좋다. 내생각에 돼지껍질 쳐 드셔셔 그런거 같다.
라면도 같이 먹어서 그런거 같다. 속이 정말 좃같다. 설사가 물처럼 줄줄 흐른다.
오줌누는것과 설사하는게 똑같다.
다시는 돼지껍질 안 먹는다. 고기집 가서 라면 안 쳐 먹는다.
속이더 이상하다.
좀 좃같다.
오늘 이래서 하루 날렸다. 어떻게 해야 하나 공부해야 하는데 그래도 해야 되는게 맞느거 같은데 움직이는게 힘들다.
다시 술마시면 이런 생활이 계속 돼겠지 머. 그러니까 술 끊은게 천만다행이다. 그리고 산안기 위험물 산기따서 지원해봐라.
어짜피 이제 마지막이다. 후회없이 지원해 봐라.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