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1. 20. 금요일
조회수 204
윗집사람께
안녕하세요. 저는 아랫집에 사는 박정우라고 합니다.
제가 이 편지를 쓰게 된 이유는 위에서 너무 시끄럽게 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저는 밤 10시 이후에는 쿵쾅거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발 뒤꿈치로 걷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만약 힘들다면 아랫집을 위해 슬리퍼라도 신어주세요. 당신의 바닥은 제 천장이에요. 그러니 앞으로는 좀 덜 시끄럽게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정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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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1. 25. 2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