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1. 19.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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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많은 사람들이 환경 문제로 어려움을 겪던 때였다. 그 중에서 콩쥐와 콩쥐의 아빠는 쥐뿔도 없는 환경에서 주식으로 떼돈을 벌어 나누고 베풀며 살기로 유명한 부녀였다. 그런데 얼굴도 정말 못생기고 성격도 좋지 않은 한 여자가 그 부녀의 재산을 탐내기 시작했다. 그 여자는 자신을 가꿔 콩쥐 아빠의 눈에 자주 띄었고 그런 콩쥐 아빠도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결국 그 여자와 콩쥐 아빠는 재혼을 하였고 콩쥐와 그 여자의 딸인 팥쥐는 썩 좋아하는 표정이 아니었다. 새 엄마로 온 여자는 콩쥐를 미워했고 아빠가 없는 날이면 콩쥐를 부려 먹으려고 하였다. 하지만 주식으로 성공한 것은 아빠가 아니라 콩쥐였던 것! 그러니깐 그 집의 실세는 아빠가 아니라 콩쥐였다. 자신을 함부러 대하는 콩쥐는 주식을 성공한 것처럼 열심히 꾀를 부려 여자를 골탕 먹이려고 생각했다. 세탁물을 맡기는 심부름을 시키는 여자를 위해 몰래 세탁물에 빨간 물감을 뿌려 옷들이 다 붉은색으로 물들었고 여자에게는 세탁물 아주머니가 한 것이라고 거짓말을 했다. 이런 비슷한 상황을 많이 만들어 여자는 동네 사람들과 사이가 좋아지지 않았다. 한편 이 사실을 다 알고 있는 팥쥐는 사실을 밝힐 증거도 가지고 있었지만 콩쥐가 자신의 애착 인형 잔망 루피를 가지고 협박을 했기 때문에 사실을 밝힐 수 없었다. 사람들과 사이가 많이 틀어져 콩쥐 가족의 위상이 떨어진 걸 아빠가 알자 아빠는 여자만 내쫓았다. 여자는 억울해 하며 나갈 수 밖에 없었고 복수를 다짐하며 콩쥐에게 저주를 퍼부었다.
-시간 있으면 2편도 만들어 드림-
글 소재 추천: 비하인드봉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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