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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감상문2

박정우

2023. 01. 15. 일요일

조회수 236

독립운동가가 된 고딩/이진미
이 책은 제목부터가 흥미로웠다.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는 '고등학생이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가서 독립운동을 하는 이야기인가?'라는 생각이 들었고, '아니면 독립운동을 한 고등학생의 이야기인가?'등 여러가지 생각이 들어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졌다. 그래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줄거리는 주인공 태웅이 현장체험을 역사 박물관으로 가게 된 후 특별히 초대받은 몇 명만 체험할 수 있다는 전생 체험을 해 조선시대로 가서 독립운동을 하는 이야기이다.
나는 이 책에서 태웅이가 일본 총독을 죽이기 위해 폭탄을 메고 총독부 건물 안으로 들어가 폭탄을 터트리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자신의 목숨을 태웅이처럼 쉽게 내놓는 것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니라서 태웅이가 멋있어 보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만약 내가 조선시대로 돌아간다면 태웅이처럼 독립운동을 하지 못할 것 같다. 내가 죽을까봐 무섭기 때문이다. 이렇게 보니 목슘을 바쳐 나라를 지키려고 노력한 독립운동가들은 정말 용감한 것 같다. 나도 미래에 이런 독립운동가들처럼 나라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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