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3. 26. 토요일
조회수 291
교사는 나한테 어울리는 직업이 아닐 것 같다.
왜냐하면 나는 발표를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내 mbti는 초등교사가 어울리는 직업이라고 했다.
그런데 대학교수를 하면 월급을 많이 받기 때문에 하고 싶기도.....
근데 공부는 그닥 잘하는 편이 아니라서 지금이라도 공부를 빡세게 해야 대학교수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초등교사나 중등교사는 월급을 많이 주면 조금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만.....
사립은 부모들이 돈을 내니까 돈을 더 많이 받을지도??
하.지.만. 공부랑 가르치는 것은 내 소질이 아니고 서술형이 지금도 너무 싫어서 안 될 것 같고...... 난..... 적당히 돈 한 180만원 만 월급으로 주고 파티쉐나 요리사가 되고 싶.... 란 되면 걍 안정적이게 회사원으로 자리잡고 싶습니다만.......... 역시 나는 💸 이 제일 중요햇!!!
직장다니면서 친구는 그때그때 사귀면 가장 좋을 것 같다. 친구는 되도록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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