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자덕의 2023년...

자덕

2023. 01. 11. 수요일

조회수 123

1월 11일 나는 예비 중학생 이다 중학교 가기 전에 배치 고사라는 것을 본다 그걸 보기 위해서 공부를 해야 하는 대 나는 자전거만 타고 있다 나도 나름 중학교 간다고 준비를 했지만 막상 하려 하니 눈앞이 캄캄하다.
그래서 왜 내가 자전거만 타는지 또 공부가 내한테 어려운지 이것을 말할 것 이다. 자전거는 내가 제일 아끼고 좋아하는 것 이고 내가 자전거를 타면 스트레스가 해소 되는 것 같다. 자전거 가 나의 2023년을 즐겁게 해줄 거라고 믿고 있다. 반면 공부는 나의 스트레스를 더 증폭 시키는 것 같다.
이런 것은 나의 상식 때문에 이러는 거라고 생각 한다 이런 상식을 깨부술 수만 있다면 좋을 것 같다.

글쓴이; 자덕

0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
글쓰기 전에 생각하고 쓰기~
자덕

2023. 01. 11. 23:20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