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1. 09.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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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수많은 책들과 영화들이 이와 비슷한 문제에 관해서 다뤘었다. 대개의 작품들이 이렇게 지구 바깥 공간에 나가 무언가를 조사하거나 가져오는중 누군가가 희생을 하게 되는데, 맞다. 우주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만큼 연구나 밝혀내진 것이 많이 없는 곳이기 때문에 만약 지구 바깥으로 나간다면 무언가를 잃을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비록 지구로 돌아올 수 없어도 화성 탐사선을 탈 것 같다. 나는 평소에 NASA에 가서 일하고, ISS에도 방문하고, 다른 행성에 발을 딛고.. 이런 생각을 자주한다. 음,, 버킷리스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달 넘어까지는 가보지도 못했는데, 내가 갈 수 있다면 정말 좋을것 같다. 화성은 평균 온도가 영하 80도라고 했는데..그럼 땅이 얼어있을려나? 화성인이 존재하지 않을까? 있으면 만나보고도 싶다. 조사하고 직접 가볼 수 있다는 생각에 이 글을 쓰면서도 설레고 신난다.
그리고 뭐.. 지구로 못 돌아온다고 해서 딱히 달라지는건 없을것 같다. 이미 지구가 영원할 수 없다는것은 수많은 과학자들이 증명하고 밝혔기 때문에 당장은 괜찮을 수 있어도 오랜 삶을 살 수 있다거나 안전한 삶을 산다고 보장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이미 발견될 곳은 다 발견되고 인간에 의해 파괴될 곳은 다 파괴된 지구보다 난 새로운 것이 필요하다 생각한다. 그 새로운 것을 내한테 시도하지 않겠냐고 하면 기꺼이 할 것이다.(파워 엔프피EN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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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1. 12. 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