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조장이 지게차 끌고가서 손잡이 수리해줬다. 조심해야 한다.

나는 천천히 꼼꼼하게 한다.

2023. 01. 05. 목요일

조회수 11

난 다른 파트회사로 쫒겨나는줄 알았다. 다행이 다른데는 안 보내는거 같다. 모르겠다 1주. 2주 봐야 한다.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내가 지금처럼만 해도 된다. 일이 더 늘어나도 된다. 중공업에 비해서는 꿀인데 잠자는 시간이 좃같아서 그렇지 업무강도는 약하다. 만약 글라스 업무가 늘어난다 해도 그냥 해라. 다른데 갈래? 그냥 하면 된다. 그냥 해라. 음악 틀어 놓던지 그냥 해라. 내일 물어봐라. 그리고 조장한데 물어봐라.

0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