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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을 보내며

시안(7)

2022. 12. 30. 금요일

조회수 125

2022년을 보내며 정말 좋은 하루 들 만 있었다. 내 기억 속에 좋은 추억만 있었다.좋은 것들만 가득하다 좋은 학교 좋은 학원 좋은 착한 친구들 내 좋은 하루 이렇게 기억이 많다. 가족과 캠핑도 가고 친구들과 축구도 하고 학교에서는 재밌는 과목 수업도 하고 학교 방학도 헤서 재밌고 학원도 재밌고 2022년 동안 이렇게 재미있는 추억들 뿐이다. 하교,학원 다닐 수록 재밌다. 친구들과 놀때 도 재밌 있고 학교는 재미있는 과목이 많다.체육,음악,도덕,국어,수학,미술,사회,과학 여러가지 과목이 있다.나는 학교가 좋다.학교에는 쉬는 시간도 좋고 나는 2022년이 좋왔다 나중에 2023년이 되면 친구들중 누구랑 같이 같은 반이 될진 모르겠다.네가 좋아하는 친구랑 같은 반이 됐으면 좋겠다. 2022년은 나에 좋은 추억이었다. 나는 친구들이 좋앗 는데 친구들이랑 2023년에 헤어져서 아쉽겠다. 나는 2022년에 추억이 너무 많다. 학교 쌤이 좋은데 이제 선생님 아 고 헤어져서 아쉽다.나는 2022년이 참 좋은 추억이었는데 2023년이 돼서 많이 볼수는 없겠지만 나는 2023년이 돼도 친구들과 선생님을 기억할 것이다. 나는 충분히 좋은 날이었다. 나는 친구들과 운동 하는게 재미있었는데 이제는 5학년이 돼서 더이상 친한 친구들과 운동을 할수는 없겠다. 나는 2022년에 친구들과 함께했던 추억들을 있지 않을거다. 2022년은 내 인생의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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