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2. 30.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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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제 슬슬 2022년을 마무리 할때가 왔습니다. 그중에서 제가 뽑은 추억들을 몇가지 말하겠습니다. 먼저 새로운 반에 들어온 일입니다.생각보다 처음엔 어색 했지만 말이죠. 지금은 어색하지 않습니다. 모두다 처음엔 그럴수 있으니까요.그다음 스케이트 수업을 받은 일입니다. 처음엔 넘어지고 그랬는데 조금 익숙해져서 다음주 뒤에는 실력이 향상됐죠. 그리고 수영교육을 받은날 입니다. 생각보다 재밌었습니다. 점점 실력이 향상돼서 실력이 좋아졌죠.이외에도 체험학습,캠페인,자유 시간,운동회등등 많은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타임캡슐은 언제 개봉하는걸까요? 다음학년을 기다리며 새로운 해도 잘 살아봅시다! 나중에 5학년은 어떻게 될까요? 새로운 친구들은 다 누구일까요?
그럼....HAPPY NEW YEAR!
[뒷이야기:우리는 2022년의 노을을 마지막으로 보고 2022년은 마무리 됩니다. 한해에 한게 별로 없는데 벌써 지나가니 아쉽습니다. 다음해를 기다리며 이 일기는 막을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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