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2. 30. 금요일
조회수 287
내가 2022년 중 잘한 점은 만우절을 기똥차게 보냈다는 점과 예뻐졌다는 점이랑 한자 급수 100점 맞았다는 점이다.
내가 착해진 점은 친구들한테 많이 베풀었다는 점이다.
내 얼굴을 보니 매일 호강을 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반에게 할 말은 다른 반이 되자는 것이다.(*/ω\*)
그리고 제발 예뻐졌으면 좋겠다 .
내 눈이 살아남질 못하고 있다.
2023년을 시작하면서 만 나이로 바뀌니 2012년생 생일 안 지난 동생들한테 잘해줘야겠다.
아무래도 1월 2일 생인 게 좀 빠르니까 동생들이 늘 것이다!!!!
까불지 말라고도 해야겠다.ㅋㅋ
2023년 다짐은 150cm만 넘으라는....
어쨌든간 나는 착하다는 뜻이다.
끄ㅡ읏!¯\_(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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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1. 01.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