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2. 29.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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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실에는 cctv가 설치되어 있다. 복도에 2개 각 반마다 1개, 심지어 화장실 입구에도 있다. 우리는 cctv를 피해 쉬는 시간이면 운동장에 있는다. 학교에 이렇게 cctv가 많은 이유는 얼마 전 있었던 학교 폭력으로 인한 친구의 죽음 때문이다. 소문에 의하면 그 친구는 보통 화장실에서 폭력을 당했고 cctv가 없는 교실에서 선생님이 없을 때 폭력을 당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cctv가 너무 많이 생겼다. 이 많은 cctv들을 교장 선생님이 보고 있다는 소문도 있고 이 cctv가 소리까지 들린다는 것도 있다. 아무리 학교 폭력을 막는다고 설치 했다지만 수업할 때마다 자꾸 감시 당한다는 느낌이 든다. 과연 학교에 과도한 cctv 설치가 옳은 일일까?
(이 이야기는 전부 지어낸 소설입니다. 믿지 말고 재미로만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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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04. 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