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3. 25. 금요일
조회수 180
엄마가 보고 싶은 순간이라... 음,,,, 항상 보고싶은데...
많이 보고 싶을 때는 힘들 때, 슬플 때, 기운 없을 때, 무서울 때 등등 정말 많다.
생각해보면 엄마는 항상 있으니 딱히 '엄마가 보고 싶다!' 이렇게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집에 가면 항상 엄마가 있어서 그런 것 같다. 엄마는 내가 언제 보고 싶을 까?
하지만 항상 있어서 고마움을 잘 표현하지 않는 것 같다. 엄마는 존재만으로도 나에게 고마운 사람이다. 엄마라는 단어만 들어도 힘이 나는 것 같다.
이렇게 나에게 힘이 되어주는 엄마에게 효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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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4. 0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