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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저격글을 올린다면(고쳐쓰는중)

박하늘

2022. 12. 29. 목요일

조회수 134

사람이너무어이가없으면요
고개를 또 흔들흔들흔들흔들.

나는 한 게 없는데요.
그애가
나를
집어삼켜서
그걸 표현하라고 종이하나 주신다면
찢어버리고야 말겠어요.

차가운 물속에 던져져서
어떻게 해야 해?
내밀어 준 손 쳐지고 나서야
알아차렸더랬다.

알았어. 이제 그만해.
내가 그만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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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쓸 때까지만 이거 보고 있어요
박하늘

2022. 12. 29. 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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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의 시당
김채빈

2022. 12. 29. 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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