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2. 28. 수요일
조회수 128
엄마:갑자기 욱하거나 화내거나 급발진하지 않기!
아빠:밥 먹을 때 공부 얘기나 인생 얘기 하지 않고 아재 개그 하지 않기!
할머니:운동할 때 많이 참견하지 않기!
동생:내 말 좀 잘 듣고 무조건 싫다 말하지 않고 칫솔 좀 가져다 주고 토달지 말고 이상한 폼 잡지 말고 잘난 척 하지 말고 이상한 것 배워서 오지 말고 말 좀 예쁘게 하기!
이유
엄마:갑자기 화내면 기분 좋아할 사람 없음
아빠:아재개그 너무 썰렁하고 밥 먹을 땐 제발 편하게 먹읍시다!
할머니:같은 얘기 너무 자주 들어요. 저도 노력하고 있다구요!
동생:그냥 이상한 행동 좀 하지마. 잘난 척 이상한 폼 다 재수 없고 똥 폼 잡는 거 같음
이게 사춘기라서 불만이 많은건가..?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