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3. 25.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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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 뭐야 엄마 왜 이렇게 일찍 께워!" 신하"천하 왜 그렇십니까?" 나"뭐뭐..뭐야? 신하'오늘따라 왜이러 십니까?" 나 '뭐지 왜 나보고 천하라고 하지 혹시 내가 왕?' 야~호 신하'?' 신하 "아버지께 옷 입고 인사 드리로 가셔야 합니다." 나 "응" 신하 그럼 왕에게 옷을 입혀라" 나 '히히 좋아라 옷 입기 귀찮아는뎈ㅋㅋ'
잠시후..........나 '왜이레 오래 걸려!!!! 휴 괜찮아 이제 아빠한테 다녀오고 내맘대로 해야짘ㅋㅋㅋ'
신하"이제 가셔야죠? 나"응" 아버지 " 왜 이렇게 늦었는가? " 나 "죄송합니다' 아버지 "이제 가보거라"
나 "네!" 아버지 '제가 오늘따라 왜 이렇게 기분이 좋지 뭐야?' 나 '이제부터 내 새상이다~ 여바라 친킨을 가져와라 햄버거도 감자튀김도" 우핫 그뒤는 여러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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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3. 25.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