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2. 27.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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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이 너무 많다. 빚 갚을동안만이라도 있어야 한다.
좋을줄 알았는데, 사람들 좃같은거 같다. 챙겨주는 사람도 없고 다들 독고 다이다.
그냥 각자도생이다.
나도 2~3주 있으면 다른데 간다. 그냥 처음부터 다른데 보냈으면 좋았을거 아니가?
나도 모르겠다. 자재팀에서 여기저기 도는 모양이다.
어찌 될지는 나도 모르겠다.
그냥 계속 참으면서 있어야 한다.
여기서 모멸보다 카드값 대출값이 더 무섭다. 아까 댓글 본 글이 생각난다.
딱 내두고 한 말이다.
나도 어리지 저러지 못한다. 그저 내 팔자만 그런거 같다. 참고 또 참고 그러고 있어야 한다.
딱 1년만 참고 있자.
그러고 나서 생각해 보기로 한다.
어찌 할지는 니가 생각해 봐라.
나에게는 좋은 일이 많다
우리 가족에게는 좋은 일이 많다.
나는 일이 술술 잘 풀린다
나는 끝이 항상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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