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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pc방

루미

2022. 12. 25. 일요일

조회수 202

오늘 처음으로 pc방에 갔다.[연우랑!] 들어가자마자 좋은 컴퓨터들과 게임 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나는 자리에 앉아서 돈을 내고 회원 가입이 안되는데 거기서 한 30분 정도 소모했다. 그리고 자리에 앉아서 온라인 게임에 들어가니 원신이 있었다. 그리고 나는 원신을 켰다. 그리고 로그인 화면이 나왔는데 이것도 잘 안되어서 조금 시간을 소모했다. 그리고 들어가 게임을 실행한 나는 마음속으로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화질이 와... 나는 노트북으로 하는데 저런 화질을 보니 나도 좋은 컴퓨터 가지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화질이 좋은 것도 있고 아빠께서 모니터 크기는 클수록 더 좋다고 했는데, 내 노트북 보단 크니, 나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안들 수 없었다. 그리고 역시 pc방은 음식이다. 라면이며 간식, 볶음밥 등 메뉴가 많았다. 엄마께서는 불닭볶음면과 커피를 시키셨고 연우는 치킨 팝콘이랑[그냥 콜팝에 콜라 없엔 거]딸기 스무디를 시다 그리고 나는 매운 만두와 체리 아이스티를 시켰다 이때 주문이 안 들어 가서 시간이 조금 걸렸다. 게임을 하다가 음식이 나와서 엄마께서 불닭 볶음면을 한입 주셨는데 세상에나! 안매웠다! 옛날에 처음먹었을 때는 엄청 매웠는데 오늘 먹었을 때는 그냥 매콤한 닭고기 향 볶음면을 먹는 느낌이었다! 매운 만두는 말그대로 매웠다. 체리 아이스티는 그냥 체리콕 느낌 이였다!



다음에도 가고 싶은 느낌의 pc방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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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젠지 pc방이에요. :)
신촌 아트레온 극장 옆에 싸다 김밥 건물 지하 1층이에요~!
직원분들은 그럭저럭 친절하고 깨끗해요!
루미

2022. 12. 25.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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