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목요일

승준

2022. 12. 25. 일요일

조회수 178

부러진 라이터가 나를 향해 날아왔다. 내 머리를 긇고 부러졌다. 약간 피가 났다. 내가 겁에 질려 서있을때 청백수렴교간부들이 왔다. 아 청백수렴교간부들은 4명이 있다. 1번 김성듬. 조금 멍청하지만 힘은 세다. 콘크리트도 약간 부신다. 2번 박민수. 뭔가 음침하지만 똑똑하다. 3번 이돌박. 어디 쓸모가 없는데 재벌집아들이여서 쓰고 있다. 4번 박정서. 시키는건 다 한다. (사실 김철수를 짝사랑한다. 츤데레다.) 당연히 박정서가 가장먼저왔다. "괜찮으세요? 철수님?" 다음으로 이돌박이 왔다. "벌써 가면안돼! 내 소원을 이루어 줘야지." 나머지는 안왔다. "괜찮으니까 호들감떨지마. 일돌박!" "아 네. 박철수님." "너 1976전쟁알지? 거기서 폭탄오작동으로 사람 죽은데 있잖아. " "아 남아프리카 Z-680요? 거긴왜요?" "혹시 거기 들어갈수있냐?" "아마 힘들껄요. 거기 사람출입을 허용 하면 전세계적으로 남아프리카가 욕먹을걸요." "어 알았다. " 그때 박민수가 말했다. "그냥 형님힘으로 들어가죠. 소원을 빌면되잖아요." 그런가. 흠. 그럼 내힘으로 해결하지뭐. "이제 부터 청백수렴교사람들이 남아프리카 Z-680에 들어가는 것은 이상하지않다. " 된것같으니 이제 떠날 준비를 해볼까?






김성듬.........박민수.......?

0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
김성듬....ㅋ
04하준

2022. 12. 25. 20:01

신고하기
이름 뇌절하지마
익환

2022. 12. 25. 20:37

신고하기
니들 맨뒤만 봤지
승준

2022. 12. 26. 8:42

신고하기
응ㅋㅋㅋ
익환

2023. 01. 05. 15:59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