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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별거 아니지만 어렸을 때 정말 무서웠던 것(신비 아파트)

꼬부기(57)

2022. 03. 25. 금요일

조회수 284

신비아파트 보고 잠을 자려고 하면 밤에 이불 안 덮고 자면 귀신이 잡아가는 걸 tv로 보고 나 잡아 갈까봐 이불을 맨날 덥고 여름에도 무서워서 머리 끝까지 이불 덥고 자니까 너무 더웠다. 어릴 때 가장 무서웠던 건 신비아파트 귀신였다. 그리고 신비아파트를 보면 화장실을 들어 갈 때도 동생이랑 같이 문을 열었다. 동생은 신비 아파트 안 무서워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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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선생님도 한 번 봐 봐야겠구나. 오늘도 약간 쌀쌀하니 이불을 잘 '덮고' 잘 것!
보석선장[0]

2022. 03. 28.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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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내가 옛날에 신비 아파트를 안 무서워 했다고?????
뜨헉!!!!!!!!
겨울리드

2022. 04. 02.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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