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3. 25.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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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보고 잠을 자려고 하면 밤에 이불 안 덮고 자면 귀신이 잡아가는 걸 tv로 보고 나 잡아 갈까봐 이불을 맨날 덥고 여름에도 무서워서 머리 끝까지 이불 덥고 자니까 너무 더웠다. 어릴 때 가장 무서웠던 건 신비아파트 귀신였다. 그리고 신비아파트를 보면 화장실을 들어 갈 때도 동생이랑 같이 문을 열었다. 동생은 신비 아파트 안 무서워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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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3. 30.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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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3. 28. 2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