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3. 25. 금요일
조회수 255
응?여긴어디지 우리집이아닌곳에서 눈을 떴다."여긴어디지"헉! 내목소리가 지나치게 걸걸했다.이게뭐지 나는할머니가 되어잇었다!!!! 잠깐!!! 좋은거 아닌가?? 일도 안하고 TV 만보면 되잖아!!! 나는TV신나게보앗다. "꼬르륵"배고프다.나는말했다 "엄마 배고파 밥해줘"............대답이 없다.''엄마밥ㅎ.. "아맞다난 할머니지 나는밥을했다 "이번엔 능력이없내ㅠㅠ" 난 메뚜기를 잡으러 갔다.어린아이의 본능??이남아있구나"오늘이 변신이 끝나는날이내"나는토마토를 자르며 생각했다.갑자기 뿅!!마법처럼 일이끝났다.덕분에 나는할머니가 되어도 잘 일을 끝낼 수 있었었다.다음날나는 내집으로 돌아와서 바뀌는마법은끝났다.
글쓴이의마지막말
1,2,3편을봐주셔서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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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3. 28. 2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