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2. 21. 수요일
조회수 31
어제 마테오가 나한테 나를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다..
싫은건 아닌데 좋지도 않음...
근데 걔가 10학년이나11학년쯤에 사귈 수 있으면 사귀자고 했...지만
솔직히 고등학교를 같은데 못갈 수도 있는데 연애는 개뿔
뭐래냐 하여튼 답은 안해씀.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