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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의 딸, 그 딸의 딸, 또 그 딸의 딸은 어떤 사람일까?

착한인간

2022. 12. 20. 화요일

조회수 140

내 딸의 딸의 딸의 딸의 딸의 딸은 거의 나와 남이지 않을까? 그 정도면 아마 내 피가 0.00001% 섞여 있을 것 같다. 일단 후손이 그렇게까지 이어진다면 같은 세기의 사람이 아닐 것 같다. 머나먼 세상에 사차원적으로 생각을 해야 할 것 같다. 나는 이 세상에 적응은 잘 하지만 크게 눈에 띄는 행동은 잘 하지 않는다. 외부에서 사회 생활로 인한 잠제된 흥을 집에서 푸는 편이다. 하지만 내 후손은 나와 정반대로 안이든 밖이든 다 활발하고 앞뒤 가리지 않으면서 살 것 같다. 성격은 나를 많이 닮아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걸크러쉬 하지만 살짝 귀여운 면도 있을 것 같다. 외모는 내 핏줄이 흘러 참 잘생기고 예쁘고 귀엽게 생겼을 것이다. 이것은 내 핏줄 대대로 이어져 내리는 얼굴(?)이다. 키는 큰 키를 유지할 것이고 172cm 까지 클 것이다.(사실 내가 원하는 내 키) 내가 공감 능력과 표정을 읽는 능력이 좋듯이 내 후손도 그럴 것이고 내가 정말 가끔 꾸는 가벼운 예지몽도 내 핏줄이 흐르는 사람에겐 풍습이자 당연한 것이 될 것이다. 운동도 잘하고 공부는 조금 알아봐 줄 정도로 하고 언어 능력과 글 쓰는 능력에 빛을 발할 것이고 내 장점은 거의 다 가질 것이다. 이런 것들을 다 조합하여 내 딸의 딸, 그 딸의 딸, 또 그 딸의 딸은 만능캐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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