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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시우

2022. 12. 20. 화요일

조회수 150

오늘을 친구들과 축구를 했다 내가 거의 골키퍼를 했는데 내가 너무 잘막은 것이다 거의 한 20골은 막은 것 같았다 다음엔 내가 공격수로 나갔는데 내가 골을 넣었다 서로서로 간을 보는데 우리팀이 골을 넣어서 우리팀이 이기게 되었다 내가 오늘 월요일에 한 축구도 우성이가 패스를 해줘서 아주 지리게 골을 넣었다 내가 봐도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이기든 지든 상관 없다 왜냐면 나는 이미 무승부가 나왔기 때문이다 어쨋든 나는 축구만 계속 하고 싶다. 그리고 내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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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패스를
지리게 주긴 했지
전우성

2022. 12. 22.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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