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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이 가득한 하루의 예시

착한인간

2022. 12. 19. 월요일

조회수 183

(이 내용은 실제로 내가 학교 가는 과정의 일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 입니다.)
나는 오늘 6시 10분에 딱 눈이 떠졌다. 평소보다 10분 빨리 일어나서 바로 영어 공부를 하였다. 오늘은 이상하게도 영어가 다 100점을 맞으며 빨리 끝났다. 심지어 동화책도 짧아서 밥 먹는 시간까지 조금 쉴 수 있었다. 밥을 먹으려고 식탁에 앉았는데 오늘 아침 메뉴는 수육(내가 좋아하는 음식)이었다. 맛있게 밥을 먹고 혹시나 살이 쪘을까 하고 체중계에 올라가 보니 와 5kg이나 빠졌다. 기분 좋게 학교 갈 준비를 하니 아직 10분이나 남아 있었다. 그래서 남은 10분 동안 핸드폰을 열심히 봤다. 학교 가는 길에는 친구들을 만나 학교에 가니 오늘 수업 할 과목이 음악,미술,체육,창의적 체험 활동으로 채워져 있었다. 그 덕에 기분 좋게 예체능 수업을 마치고 집에 가려고 교문을 나서는데 우리 반이 가장 일찍 마쳐 있었다. 학원에서는 아침에 100점을 맞으며 잘 한 탓에 모두 다 올 백이었고 덕분에 기분 좋게 빨리 집에 갈 수 있었다. 집에서 저녁을 먹으려 하는데 음식이 김치 치즈 볶음밥이었다. 내가 이 음식을 엄청 좋아하는데 상쾌 지수가 높아졌다. 그리고 집에서 하는 수업은 오늘이 쉬는 날이어서 시간이 많이 남았다. 그 덕에 나는 집에서 숙제를 하고 바로 tv를 보며 밍기적 거릴 수 있었다. 오늘은 참 운수 좋은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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