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2. 18.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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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엄마가 5시에 친척온다해서 대게 사온다해서 알겠다하고 노는데 피곤해서 자고 일어나니깐 4시37분 그쯤이여서 다시 놀다 외숙모 삼촌이 와서 인사하고 대게 상에 고르게 올리고 그다음에 이모 이모부 윤아 우진이가 와서 이모 이모부한테 인사하고 또 놀다 10분뒤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오셔서 할머니 할아버지 인사드리고 놀다 대게 먹으라고 말해서 먹는데 자꾸 이상해서 아빠한테 물어보니깐 이거 아니라고 자세히 알려줘서 다시하니깐 잘됐다 그래서 대게 다 먹고 과일 잘라서 귤 딸기 사과 감 포도 이렇게 있는걸 다 먹고 놀고 얘기하다 8시쯤 돼서 친척들 다 가고 우리도 치우고 이제 10시에 숙제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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