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2. 18.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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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작가라면 "학생"을 쓰고 싶다. 내용은 "내가 공부를 잘하는 건 아니지만, 내가 2~3학년때 ㅁ친 듯이 공부해서 놀지도 않고 계속 공부만 했었을 때가 있는데 그때 정말 학생이 해야할일이 공부밖에 없다고 생각해서 밖에도 안나가서 건강도 안좋았었는 데, 그때로 다시돌아가라고하면 돌아가지 않을것같다. 그정도로 정말 힘들었다. 근데 그때 과외 선생님이 지금 너무 잘하고 있고 그렇게 열심히 안해도 엄청 잘할거라고 위로를 해주셔서 그 자리에서 엄청나게 펑펑 울었었다. 그러니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지금 놀아라고 지금 아니면 못논다"라는 내용을 적고싶다. 그러니까 요약은"그냥 지금 놀아라 나중에는 못 논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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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2. 18. 1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