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2. 16.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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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질문 자체가 참...어려운 질문인 것 같다. 이 글을 보고 상처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내가 적기가 좀 어렵다. 이 질문은 거의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질문과 같다. 그래도 한 명을 뽑자면.. 아마 ## 아닐까 생각한다. @@@도 %%도 좋지만 내가 ##한테 가장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것 같다. 왠지 모르겠지만 함께 있을 때 뭔가 포근함을 느끼는 사람이 있지 않은가. 내가 ##를 좋아하는 이유는 나랑 같이 있어주고 같이 자고 도와주고 사랑해 주기 때문이다. 물론 키워주기도 하지만 키워주면서 잘 해주는 것에서 내 호감도를 더 높인 것 같다. 공감으로 내 기분을 좋게 해 주지만 가끔은 엄청 무섭고 싫기도 한 존재이다. 그래도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을 나는 좋아한다.
다니습있에정심의기모은먹을약기모쓴를기일음처가내은답의샾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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