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2. 16.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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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가 쨍그랑 하면 엄마는 바로 나를 보고 한숨 짓고 화난 얼굴로 나를 쳐다본다. 그리고 나를 혼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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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2. 16. 11:10
2022. 12. 16. 11:11
2022. 12. 16.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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