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2. 1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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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기는 내가 학교에서 그대로 선생님께 내는 일기이다. 명예의 전당으로 내 글이 뽑히기 위해 나는 '오늘의 일기'에서 주제를 찾을 것이다.)
1.연예인으로 살기 vs. 평범하게 살기: 이 주제는 밸런스 문제로 뭔가 관심이 많이 필요한 친구들과 조용한 친구들이 할 수 있는 주제이다. 하지만 mbti E와 I의 대결! 이 주제로 우리 반은 소심한 반인지 많이 튀는 반인지 알 수 있다.
2.엄마 배 속에 있었을 때의 추억: 아이들이 5살까지 엄마 배 속에 있었을 때를 기억할 수 있다고 한다. 우리가 5살은 아니지만 동심으로 돌아가서 엄마 배 속에 있었던 일을 쓴다. 이 주제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잘 알 수 있다.
3.내 아버지의 아버지, 그 아버지의 아버지. 또 그 아버지의 아버지는 어떤 사람이었을까?:이렇게 먼 아버지면 거의 조상보다 더 나이 많을 듯하지만 우리 아빠와 비교하여 어떤 사람이었을지 생각해 보면 재밌고 유쾌한 글이 될 것 같다.
4.시험에서 0점을 받는다면 부모님은 어떤 반응일까?: 이 주제로 쓰면 시험을 망친 자식의 심정에서 부모님의 심리적 공포를 잘 나타낼 수 있는 글을 쓸 수 있을 것 같다. 만약 이 주제가 뽑혀 글을 쓰게 된다면 꼭 부모님께 보여드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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