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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이 자주 시켜 먹는 음식

착한인간

2022. 12. 13. 화요일

조회수 149

우리 가족은 요즘 마라탕에 푹 빠져 있다. 우리 가족까지는 아니라도 나는 어찌저찌해서 1주일에 1번은 꼭 먹는다. 내 의사와 상관없이 약속이 생기거나 또는 먹고 싶거나. 그래서 나는 마라탕을 정말 자주 먹는다. 하지만 배달은 아니다.
우리 가족이 마라탕을 알기 전 먹었던 음식은 치킨이다. 치킨도 생각보다 많이 먹었던 것 같은 기억이 나는데 처음엔 60계를 자주 먹었다가 친구들의 추천으로 굽네의 고추 바사삭을 먹은 후 굽네만 생각이 났다. 진짜 우리가 시켜 먹는 굽네는 일단 닭이 크고 푸석하지 않다. 닭 가슴 살 도 퍽퍽하지 않고 촉촉하고 고추 가루(?)와 잘 어울린다. 그렇게 맵지도 않으면서 소스랑 잘 어우러지는 게 와.. 정말 맛있다. 내가 집에서 말고 친척 집에서 치킨을 먹을 때는 브랜드를 '프라닭' 이다. 친척 집에서는 마늘이 올려진 치킨을 먹는데 마늘은 그다지 내 취향은 아니지만 치킨은 맛있다. 또 프라닭도 소스가 맛있다. 고추 마요인가? 고추냉이 마요인지 잘 헷갈리지만 어쨌든 강력 추천한다. 먹는 거 좋아하는 내가 이렇게 자주 시켜 먹는 것도 다 이유가 있다.(☞゚ヮ゚)☞☜(゚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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