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2. 12.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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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좋아하는 단어는 '사람'이다. 사람이란 말과 생각을 할 수 있고 두 발로 걸어다니며 스스로 생각을 할 수 있는 생물이다. 우리는 사람을 통해 여러가지 감정을 느낄 수 있다. 행복이나 기쁨, 환희 같은 감정을 느끼기도 하지만 슬픔, 우울, 화남과 같은 감정 또한 느낄 수 있다. 만약 내가 이 일기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단어를 행복이라 적었다면 이 일기는 행복에서 끝났을 것이다. 하지만 사람은 다르다. 사람은 사람이 생각하는 것에 따라 같은 일기라도 다르게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바로 그것이 내가 사람이란 단어를 좋아하는 이유다. 사람에 대해 생각하는 바가 다 모두 다르고 다양하기 때문에 또 이런 의견들도 사람한테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사람은 참 각양각색의 생각들을 할 수 있다. 정리해서 사람이라는 단어에서 다양한 것들을 느낄 수 있어서 나는 사람이란 단어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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