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2. 11.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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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울 때 하는 습관이 한개가 있다.바로 울면 좋았던 순간으로 웃는 것 그것이 기괴한 현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그리고 나는 생각이 많고 자책이 많아서 만약에 예시를 들자면 하루에 물 쏟았다.그럼 나는 그 생각을 하루 종일 "왜 그랬지 완전 민폐진 했네","난 왜이리 쓸모가 없어서 실수나 하고 에휴.."이런 생각을 한다.아무도 몰랐겠지만 난 집에서 웃지 않는다.실수를 하면 더욱 웃지않는다.웃기는 프로그램을 봐도 웃지 않는다.내가 울 때 내 머리는 웃어야해 요런 생각들이 있다.뭐 왜그런지 궁금한 사람이 많다.이유는 나도 모르겠다.나는 평소에 잘 웃던 편인데.어느 날 웃지 않으면 이상한 눈빛으로 째려보거나 시비를 건다.시비는 주로..음..심한 말을 하는 얘도 있었고 걱정하면서 비꼬는 애들도 있었다.남이 기분이 나쁜 걸 물어뜯기 바쁜사냥꾼 같았다.그래서 인 것 같다.항상 웃고 넘어가는 이유.나도 그러고 싶진 않다.그냥 습관이다.그리고 나는 사과를 먹으면 울음을 멈췄다.사과만 그런건지 모르겠다.옛날에는 음 내 공책에다가 죽으라는 말도 적여있던 것 같다.근데 지금은 상관없다.나의 장점은 잘 웃는 것 단점은 너무 웃기만하고 자책을 심하게 하는 게 단점이다.실수로 친구에게 상처를 입혔다고 하면 자살할 생각까지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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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2. 12. 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