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2. 11.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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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학년때 한 꿈이 있었다. 바로 학교! 내가 새싹일 때는 학교가 무슨 궁전같이 엄청나게 웅장하고,반짝반짝하고 약간 그런걸 생각했는데 실제는 그냥 평범한 커다란 집이였다. 반짝거리지도 않고.... 그리고 교실에는 엄청 예쁜 책상에다가 예쁘고 푹신한 의자를 기대했는데....비참하게도 현실은 예쁘다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내눈에는 예쁘지는 않고 그렇다고 또 이상한것도 않고 딱!딱!한 의자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진촤 너무 실망했었다. 그리고 친구들은 ㅅㅈ에다가 에너지가 너무 넘치는 애들밖에 없었다. 그래도 선생님들은 좋았다.
하지만 요즘에는 너무 익숙하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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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2. 11. 1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