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2. 10.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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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수는 신의 힘에 너무 의지했다. 능력을 받은지 이틀도 안지났는데 신의 능력없이는 만족하지 못한다. 그는 소원을 많은 사람들에게 이루어주기 위해 소원소를 지었다. 소원을 이용해 사람들의 소원을 이루어 줬다. 그리고 이곳은 점점 유명해졌다. 그리고 그는 명예가 생겼다. 그는 점점소원을 많이 빌기 시작하다. 그리고 그는 소원이 자신의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사이비교주(?)같은 것이 됬다. 종교이름은 청백수렴교. 이곳은 말그대로 사이비종교다. 모든 신자들은 김철수를 신으로 믿고 오직 김철수가 자신을 구원해 주리라 믿고있다. 하지만 그는 심심해서 하는 것. 그리고 그는 황금숟가락을 가지기 위해 소원을 빌었다. 하지만 안됐다. 그때 말소리가 들려왔다. "이상한 짓... 하지말라 했지..... 넌 능력도 없잖아....... 조용히 찌그러져 있어........... 남아프리카........Z-680..........." 허어어헣. 뭐지? 그 끔찍했던 목소리는? 그보다 남아프리카와 Z-680이 뭐지? 그래 네이버에 쳐보자. 어? 잠만. 1976전쟁(실제로는 없음)에서 정밀폭탄 오작동으로 사람이 죽었던 곳이 남아프리카에서 Z-680이다. 그곳에 뭐가있나?근데 그목소리 어디서 들어봤는데. "우리 청백수렴교신자들아. 잘들어ㄹ......? " 어디갔지? "너의 소원....더러워......죽어.........라!"음? "쾅!"사...살살......려줘.....줘.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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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2. 10. 1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