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2. 09. 금요일
조회수 153
내가 잊고싶은 흑역사는 바로 1학년때의 일이였다.
피구를하고있었는데 공을던지려는 우리팀 친구가 너무 답답해서 공을 그냥 툭쳤다 그래서 친구들한테 욕을먹었지만 마음은 후련했다.
근데 왜인지 그 친구만 보면 마음이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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