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2. 09. 금요일
조회수 116
일단 중국집에 들어가서 정말 불쌍한 척을 해야한다. 그리고 1000원을 주면서 따당면 하나 주때여.....할고 한다. 그러면 사장이 어휴...애기야 부모님은?? 그러면 없떠여....라고 하고 동생 밖에서 기다리눈데 따당면 한그릇만 주때요...하면 사장은 마음이 약해져서 아이고..알겠다 하면서 포장해서 줄때 2그릇주고 탕수육까지 줄 것이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