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불장난을 한 경험

천주호

2022. 03. 25. 금요일

조회수 174

이건 아무한테도 말 안했는데.. 여기서 말한다 (경찰서에 잡혀갈수도) 예전에 한 2학년때 불이 신기해서 가스버너도 켜서 쫀디기를 꾸워 먹고 싶었는데 갑자기 쫀디기가 타서 초콜릿이 된곤줄 알고 다른것도 다 태워먹었다 근데 먹어보니깐 타서 쓰고 완전 질겼다 그래서 다른것도 한본 가스버너에 했다 기름하면 도 쎄진다고 해서 기름을 했는데 ㅎ오어어ㅏ어어ㅓ더어아압ㅇ쥬야ㅑ쥬ㅑㅇㅈ 이래서 오오오 이랬는데 옆ㅇ있던 휴지가 호ㅓ라아어어아아 이래서 까랴야ㅑ양ㅇ 하면서 싱크대 물나오는걸 거기로 돌려서 끝났다..쓰레기는 아직도 내방에 있다... 다신 안해야겠다..ㅠㅠ

0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995 불장난을 한 경험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