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2. 08.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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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좋아하는 색깔은 연보라 색이다. 내가 연보라 색을 좋아하는 이유는 보라색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보라색을 좋아하는데도 또 이유가 있다. 바로 내가 빨간색과 파란색을 좋아한다. 빨간색을 좋아하는 이유는 강렬하기 때문이다. 강렬하다는 게 빨간색은 색을 섞어서 나오는 색이 아니고 기존에 꼭 필요하기도 하다. 또 음식으로 비유를 해보자면 매운 음식 떡볶이, 마라탕, 라면 이런 자극적인 음식에 많이 나타난다. 심지어 그런 음식들의 있는 빨간색은 뭔가 군침이 돈다? 이런 느낌이다. 정리해서 고유의 색깔이고 색감이 너무 예쁘다 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파란색을 좋아하는 이유는 상극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파란색은 모두가 아는 듯 빨간색과 반대의 색이다. 하지만 파란색도 빨간색 못지 않은 색감을 드러낸다. 이러한 이유로 난 빨강과 파랑을 좋아한다. 이 두 색을 섞으면 보라색이 나오지 않은가. 이래서 내가 보라색을 좋아하는데 진한 보라 보다는 연한 보라색이 좋아서 연보라를 더 좋아하는 것 같다. 거의 이 정도 수준이면 그냥 내가 좋아하는 색깔의 근원지로 가서 부터 역사를 배우는 것 같다. (솔직히 이 주제로 과연 일기를 길고 잘 쓸 수 있을까 생각 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쓴 것 같다.¯\_(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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