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2. 07.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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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내가 그림을 그리면 진짜 물건이 되는 크레파스를 발견했다면 내가 가지고 싶었던 것을 모두 그릴 것이다. 돈을 많이 그려 부자가 되고 싶기도 하다. 또 이 크레파스를 연구해 그림을 그리면 진짜 물건이 되는 크레파스를 많이 만들고 싶다. 크레파스는 쓸 때 마다 닳아 없어지기 때문이다. 또 중고 거래 사이트에 비싸게 팔고 싶기도 하다. 그리고 그림을 그리면 진짜 물건이 되는 크레파스로 현재의 기술력으로 만들 수 없는 타임머신이나 하늘을 날아다닐 수 있게 해주는 신발 등을 그려 신기한 경험을 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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