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2. 07.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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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다니고 싶은 학원은 네 가지가 있다. 두 가지는 정말로 다녀보고 싶은 학원이고 또 다른 두 가지는 상상으로 생각 해본 것이다. 일단 정말로 다니고 싶은 학원은 기타 학원과 복싱 학원이다. 지금은 초등학교에서 우쿨렐레를 배우고 있지만 대중성이 없는 악기이고 크기도 너무 작다. 요즘 기타를 치는 사람이 좀 멋있어 보였다. 그래서 나도 기타를 배워보고 싶다. 두 번째로 복싱 학원은 그냥 취미로 스트레스 쌓일 때 샌드백에 풀고 또는 호신용으로 한번 배워보고 싶다. 사람을 때리는 것 말고 샌드백에 정말로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 상상으로 하고 있는 학원들은 돈을 주는 학원과 초능력을 배울 수 있는 학원을 다니고 싶다. 돈을 주는 학원도 공짜가 아니고 실력을 수강료로 받는다. 그리고 점수 80점만 맞아도 10000원씩 주는 곳이다. 이 학원에서 주로 가르치는 과목은 수학인데 내가 수학을 잘 못해서 수학으로 상상해 봤다. 근데 이 학원을 운영하려면 돈을 받지 않고 돈을 줘야 하는 학원이기 때문에 엄청난 부자나 재벌이 운영해야 할 것 같다. 초능력을 배우는 학원은 말 그대로 초능력을 배우는 곳이다. 초능력 중에는 염력, 하늘 날기, 몸 늘어나기 등등 이런 것들이 있다. 이걸 가르쳐 줄 수 있는 선생님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상상은 자유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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