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2. 04.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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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가 우리집에 놀러 왔었다 토요일에 하는 월드컵 경기를 같이 보러 왔다고 한다 월드컵 하기전에 시간이 많이 남아서 같이 게임하다가 친구가 게임 말고 다른 걸로 놀자고 해서 레고를 가지고 왔다 요 며칠 새 엄청 추워서 그런지 레고통이 내 동생방에 있는데 내 동생방이 엄청 춥고 난방도 잘 안되고 창문도 크고 햇볕도 잘 안들 고 등등 그래서 아무튼 엄청 춥다는 건데 우리집은 레고를 큰 플라스틱 투명상자에 한꺼번에 몰아넣는 편이라서 한번에 가지고 왔는데 무슨 상자가 냉동실에 1시간 얼렸다가 방금 꺼낸 듯 한 온도였다 아무튼 그렇게 나랑 친구 랑 동생이랑 같이 레고로 호텔을 만들려고 했는데 몇시간에 걸쳐서 다 만들었다 그리고 정리하고 다시 다같이 게임했다 레고 만드는 중간에 갑자기 친구네 오빠가 난입해서 레고 다 만들고 다 같이 게임을 했다 그렇게 게임을 하고 월드컵을 봤다 나는 솔직히 월드컵 축구에 관심이 별로 없어서 그냥 방에서 핸드폰으로 게임이나 하고 있었다 그리고 엄마가 반 건조 오징어 랑 딸기들을 가져왔길래 반 건조 오징어 랑 딸기들은 못 참지 하면서 바로 빠르게 내 특제 깔라만시 매실주스를 제조해서 가져가서 같이 먹었다 (그냥 쓸게 생각이 안나 서 써보는 개구리표 깔라만시 매실주스 제조법! : 일단 컵에 취향 따라 탄산수 나 생수를 준비한다 다음은 컵을 하나 준비해서 자기가 마시고 싶은 만큼보다 조금 적게 넣는다 그리고 자기 컵에 눈금이 있다고 생각하고 어른 숟가락한 4-5스푼마다 어른 숟가락 반 스푼 넣어준다 마셔보고 싱거우면 자기 마음대로 더 넣어준다 그리고 깔라만시 원액을 넣어야 하는데 원액은 엄청 시니까 한 5방을 넣어준다 그리고 자기 마음대로 싱겁다고 생각한다면 더 추가한다 그리고 어차피 안 만들어 먹을 것 같지만 만약에 만들어 마실거면 처음에 진짜 조금만 넣어라 싱거우면 더 넣으면 되지만 시면 물과 매실청 더 넣는것밖에 답이 없다 그리고 취향따라 얼음도 몇개 넣으면 완성^^)어쩌다가 서론이 길어졌다 아무튼 그렇게 다 보고 친구네는 집에 가고 나도 잤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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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2. 11. 1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