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2. 04.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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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보고 오삼]
주인공: 참새(채미)
특징: 원래는 참새 이지만 사람으로 변할 수 있음. 급발진 쟁이. 사람으로 변했을 때 이름은 채미이다.
[원래 참할배이야기 다 쓸려고했는데 너무 분량이 커서 안 쓸거임. 귀찮아서 그러는거 절대 아님!!]
"아..그런일 있었구나.." 참새는 참할배의 마음이 이해가 되었다. '하지만 참할배도 결국 참할매를 만나서 행복했잖아,, 그럼 나도 승하랑 행복하면 안 돼?' "참새야 이 할미가 도와줄까?" 참할매가 인자한 얼굴로 웃으셨다. "하지만 주민등록증이랑 보호..자 만드는 것도 어려울 텐데요?" 참할매는 귀엽다는 듯이 웃었다. "이 할미가 왕년에 경찰이었어. 그런 것 도 못할까봐?" 참새는 신난 듯 말했다. "꺄아악 할매만 믿을게요!!"
몇일 뒤, 참새는 참할매의 집으로 갔다. "할머니 왜 부르셨어요?" 참할매가 웃으며 말했다. "이제 다 됐단다. 할미가 인간으로써 너의 개인정보를 알려줄게. 일단 너는 채미, 서채미야. 그리고 나이는 12살, 엄마는 오성아고, 아빠는 서한권이란다. 그리고 넌 한별초등학교로 전학가게 될거야~." 참새는 뛸뜻이 기뻤다. "와아아아 감사해요"
학교에 간 날, "여러분 오늘은 전학생이 왔어요~ 인사해볼까 ?" 선생님의 말씀이 끝나고 참새가 말하려던 순간 어떤 남자 아이가 작게 말했다. "어..어? 참새?" 순간 채미는 당황했다. '헐,,내가 참새이걸 어떻게 알지? 혹시 나 지금 참새인가? 엥? 참새도 아닌데 저 애는 어떻게 내가 참새란 것을 안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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