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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승준

2022. 12. 04. 일요일

조회수 185

신의 능력을 써보기 위해 새벽1시 까지 일어나있었다. 어떤 소원을 빌까? 다이아몬드반지? 아니면 닥스훈트? 음 그래 우선 돈이 필요하겠지. 그래, "내 소원은 지금 1조를 내 통장에 넣어줘! " 그리고 나는 통장을 확인했다. 정말로 통장에 잔액이 1000000030000원이 였다. 나는 너무 기뻤다. 그렇게 자고 다음날. 엄마가 집에 왔다. 너무 기뻤다. 나는 통장을 보여주었다. 엄마는 기뻐했지만 한편으로 의심했다. 누군가에게 훔친 것은 아닌지. 나는 화나서 집을 나섰다. 반친구들에게도 보여 주었지만 반응은 같았다. 나는 소원을 빌었다. 내가 1조원을 가진 것은 자연스럽다고. 소원은 성공했다. 수업이 끝났다. 그리고 나는 부동산으로 갔다. 그리고 그곳에서 살수있는 모든것을 샀다. 그렇게 돈을 마구썼다. 근데, 재미가 없다. 나는 부자다. 그런데 심심하다. 내가 돈이 많아도 소윈으로 이것이 자연스럽다고 빌어서 나는 돈만 있을뿐 예전과 똑같다. 친구도 없고 존재감도 없는. 나는 고민했다, 어떻게 해야 적당히 튈까? 그는 생각했다. 딱 정하반정도만 튀면 되는데. 여기서 정하반은 딱 인싸다. 그는 소원을 빌었다. "내가 정하반처럼 되게 해줘!" 소원은 성공했다. 우리반 친구를 만나자 애들이 "어 박철수 안녕." 이라고 해준다. 난 이제 만족스럽다. 그런데 가족이 없다. 나는 생각했다. "굳이 현재의 내가 가족이 필요할까?" 라는 생각으로 나머지 가족은 굳이 살리지 않았다. 그야말로 신에 의지하는 사이비교주같았다. 가족도 버리고 신을 믿는 사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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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호떡

2022. 12. 0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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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하준

2022. 12. 06.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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