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2. 02.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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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대안도 없다. 그냥 안전가면 된다. 감시단 가면 된다. 유투버 봤는데 내 생각하고 같다. 일 자체가 강도가 약해서 퇴근하고 에너지가 저녁에 남아서 다른 일을 할수 있다.
내한데 같은 경우는 다른 공부도 할수 있다. 그런데 돈이 좀 작다. 그래서 다른거 해서 돈좀 더 벌수 있는거 좀 생각해 보자. 그전에 자격증이 먼저다.
이번에 정말로 건안기 붙었으면 좋겠다. 다시 공부할려고 생각하니까 좃같다.
그래도 나는 계속 공부해야 한다. 내가 잘하는거 내가 하고 싶은거 계속 밀고 나가면 된다. 자격증 공부 어느정도 끝나면 내년엔 공인 중개사 공부한다. 그럴려면 저방도 정리해야 한다.
나는 다 잘될테니까 그냥 하기만 하면 된다.
어떻게 하던지 간에 나는 다 잘된다. 그냥 잘하면 된다. 이번에 그냥 안전관리자 갈까 아니면 감시단 갈까 생각중인데 돈이 제일 문제다. 그냥 계속 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지금 계속 놀고 있으니까 빨리 취직하는게 맞다. 오늘도 좀 그렇고 빨리 이력서 내야 한다.
나는 다 잘될테니까 계속 꾸준하게 하는게 중요하다
내가 제일 잘하는것중에 하나이다.
나에게는 좋은 일이 많다
우리 가족에게는 좋은 일이 많다
나는 일이 술술 잘 풀린다
나는 끝이 항상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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