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3. 24. 목요일
조회수 231
내 꿈은 (일반)행정 공무원이다. 그 이유는 엄마가 공무원을 하라고 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난 요리사의 꿈을 갇고 있었지만 엄마께서 공무원일을 하면 일을 많이 하면 할수록 월급이 많아지고 정년퇴직 기간을 다 채우면 나중에 퇴직했을때 퇴직금을 많이 준다고 했다. 그것은 내가 원하던 거였다. 그래서 고민하다가 난 공무원이 되기로 결심했다. 내 요리사 꿈을 포기하고 싶진 않았지만 그래도 열심히 일하면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는 생각에 많은시간에 고민할 필요가 없었다. 앞으로 십몇년 뒤에 난 꼭 공무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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