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성훈이 아버지 장례식장 다녀 왔다. 막상 하면 나는 잘한다.

나는 천천히 꼼꼼하게 한다.

2022. 11. 29. 화요일

조회수 15

난 늘 그랬듯이 걱정이 앞서지만 막상하면 잘한다. 그러니까 내 앞날도 닥치면 나는 잘할거다.
정근이 어머니께서 췌장암 말기란다 그래서 이번주 토요일에 가기로 했다. 가는게 도리다. 내한데 정말 잘해 주셨다. 친구 엄마들중에서 제일 내한데 잘해 주셨다. 그러니까 푼돈 몇푼 아끼지 말아라. 어찌 보면 이게 마지막일수도 있다.
그러니까 계속 내가 그동안 내가 못했던 사람한데 은혜를 갚으면서 살면 된다. 그러면 된다.
나는 그렇게 하면 다 잘된다.
내만 생각말고 다른 사람들 생각하면서 내가 베풀면서 살면 된다.
나는 다잘될테니까 그냥 쭉 하기만 하면 된다. 내일은 5시 반에 일어나야 한다. 그러니까 오늘은 좀 일찍 잔다. 알람 두개 맞춰 놓고 자면 된다.
나는 다 잘될 테니까 그냥 계속 하기면 하면 된다. 내가 포기 안하고 시험친거에 대해서 잘했다고 말해 주고 싶다.
어짜피 1번에 붙은적은 없지 아니한가?
2~3번 봐야 기사나 산업기사 붙을지도 모른다.
그냥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라. 그게 맞는거 같다.

나에게는 좋은 일이 많다
우리 가족에게는 좋은 일이 많다
나는 일이 술술 잘 풀린다
나는 끝이 항상 좋다.

0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